[퇴직연금 ETF] KODEX 원자력SMR — DC/IRP 편입 가능


투자에 대한 판단은 온전히 고객 개인의 판단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수익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시는 분들께서 쉽게 참고하실 수 있도록, DC/IRP 계좌에서 편입 가능한 ETF를 선별하여 안내 드립니다.

투자가능 계좌: 일반(01) · 중개형ISA(01) · 연금저축펀드(22) · IRP(29) · DC(55)


📋 KODEX 원자력SMR 기본 현황

기준일: 2026.04.02

항목 내용
종목코드 0098F0
운용사 삼성자산운용(주) (KODEX)
기초지수 iSelect 원자력SMR 지수(Price Return)
상장일 2025-09-16
순자산 약 2,773억원
총보수 연 0.45% *[1]
분배금
환율 반영 환노출 (원/달러 환율 그대로 반영) *[2]
자산분류 위험자산 — DC/IRP 70% 한도 내 편입

🔗 참고 링크


📊 구성종목 TOP 10

기준일: 2026.04.02

순위 종목 비중(%)
- 현대건설 24.92
- 비에이치아이 21.94
- 두산에너빌리티 15.37
- 한전기술 6.85
- 우리기술 6.59
- 대우건설 6.27
- 삼성물산 4.34
- 한국전력 3.86
- 한전KPS 3.09
- DL이앤씨 3

상위 3개 종목이 전체의 62%를 차지하며, 현대건설과 비에이치아이가 각각 24.92%, 21.94%로 높은 집중도를 보입니다.


📖 KODEX 원자력SMR 상장 배경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과 함께 원자력 발전이 청정에너지원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은 기존 대형 원전의 단점을 보완하며 차세대 원자력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 흐름에 맞춰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원자력 및 SMR 관련 기업들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ETF 운용사로서 KODEX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테마 ETF를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신성장 산업 분야에서 시의적절한 상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KODEX 원자력SMR은 삼성자산운용의 이런 강점이 반영된 상품입니다.

상장 후 약 7개월 만에 순자산 2,773억원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음을 보여줍니다. 원자력 테마 ETF로는 상당한 규모로 성장했으며, 거래량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수익과 손실 시나리오

🔑 핵심 변수

  • 정부의 원자력 정책 방향과 SMR 기술 개발 진척도
  •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과 원자력 발전 비중 확대
  •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수주 실적과 사업 성과

📈 이런 상황에서 수익이 납니다

정부가 원자력 발전 비중 확대 정책을 발표하거나 SMR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릴 때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원전 수주나 SMR 관련 기술 수출이 성사될 때, 그리고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으로 원자력이 재평가받을 때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손실이 납니다

원자력 발전소 사고나 안전성 이슈가 부각될 때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기술 발전으로 원자력의 경쟁력이 약화되거나,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강화될 때도 하락 요인이 됩니다. 건설업체들의 비중이 높아 건설 경기 악화 시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장기 투자 관점

원자력 산업은 정책과 기술 개발 주기가 길어 단기 변동성이 클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사 ETF 비교

기준일: 2026.04.02

(유사 ETF 데이터 준비 중)

원자력 테마 ETF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새로운 분야입니다. 에너지 관련 ETF나 인프라 ETF와 비교해보실 수 있으며, 개별 원자력 관련 주식과의 분산 효과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 분배금 캘린더

직전 실적 기준 — 향후 분배금은 운용 실적에 따라 변동됩니다.

(분배금 이력 데이터 준비 중)

퇴직연금 계좌 내에서는 분배금에 대한 세금(15.4%)이 연금을 수령할 때까지 미뤄집니다 *[3].


⚠️ 퇴직연금 편입 시 유의사항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DC/IRP 계좌 내 70% 한도 내에서만 편입 가능합니다. 원자력 테마 특성상 정책 변화와 안전성 이슈에 민감하므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으로만 편입하여 분산투자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어드바이저 코멘트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원자력의 역할 확대를 예상하시는 분
  • 정부 정책과 기술 개발에 따른 테마 투자를 선호하시는 분
  • 장기적 관점에서 인프라 관련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

💡 활용 팁

  • 전체 포트폴리오의 5~10% 수준으로 테마 투자 성격으로 활용
  • 에너지 관련 다른 ETF와 함께 에너지 섹터 분산투자 구성
  • 정책 발표나 기술 개발 뉴스에 따른 변동성을 감안한 투자 계획 수립

⚠️ 체크포인트

  • 원자력 정책 변화와 안전성 이슈에 대한 리스크 인식 필요
  • 건설업체 비중이 높아 건설 경기 변화 영향도 고려해야 함

ETF 투자는 관심있는데, 어떤 상품이 내 퇴직연금에 맞는지 고민된다면? 지금 담당자를 찾아주세요.

양질의 정보를 전달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용어 설명

[1] 총보수(합성총보수): ETF를 보유하는 동안 매년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운용 비용입니다. 운용사 수수료, 수탁 수수료, 기타 비용을 모두 합산한 수치입니다. 별도로 납부하는 것이 아니라 ETF 가격에 매일 조금씩 반영됩니다.

[2] 환율 반영: 환노출 (원/달러 환율 그대로 반영)

[3] 과세이연: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을 "지금" 내지 않고,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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